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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월하연가', 2026년 12월 개막 확정 및 최종 캐스팅 공개로 기대감 고조 2026년 9월 23일, 오랜 시간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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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헬로아트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9-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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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월하연가', 2026년 12월 개막 확정 및 최종 캐스팅 공개로 기대감 고조 2026년 9월 23일, 오랜 시간 베일

뮤지컬 '월하연가', 2026년 12월 개막 확정 및 최종 캐스팅 공개로 기대감 고조

2026년 9월 23일, 오랜 시간 베일에 싸여 있던 창작 뮤지컬 '월하연가'가 드디어 오는 12월 10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을 확정하고 최종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하며 뮤지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발표는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던 '월하연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작사 '컬처브릿지'는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주연 배우 이준호와 김유정을 비롯해 정우성, 박혜나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배우들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주인공 '하윤' 역에는 섬세한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배우 이준호가, 상대역 '강은율' 역에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서는 배우 김유정이 낙점되었다. 여기에 노련미 넘치는 베테랑 배우 정우성이 '최무진' 역으로, 독보적인 음색의 박혜나가 '서령' 역으로 합류하여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뮤지컬 '월하연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운명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김민준 연출과 이지은 작곡가, 박선영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수년간 개발해 온 작품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서정적인 음악,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로 일찍이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전통적인 미학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대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월하연가'가 드디어 관객 여러분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며, "최고의 창작진과 배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통해 올겨울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캐스팅은 각 배역에 가장 적합한 배우들을 신중하게 선발했으며, 이들이 만들어낼 캐릭터의 깊이와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월하연가'는 오는 12월 10일 개막하여 2027년 3월 1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0월 중순부터 주요 예매처를 통해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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